영화를 보고 여자친구랑 같이 안 봐서 정말 다행이었다라고 생각했다.
슬래셔 무비 매니아에겐 괜찮은 영화일까? 내 자신도 슬래셔 무비를 좋아하는 편이라 생각했는데. 그리고 호스텔 같은 영화도 정말 재미있게 잘 보았는데.
이 영화 블러디 발렌타인에 지대한 관심이 있었지만,
호스텔과 비견될 수 없을 만큼에 짜증과 어어없음은 어쩔 수 없었다. 최고의 데이트 호러무비가온다라는 문구가 보이는가? 아무래도 이건 웬만한 남성조차도 보면서 짜증 낼만한 영화였다. 단순 잔인함이나 그 리얼한 장면을 원하는 남성만 보라.....
하지만, 그렇지 않고 짜임새 있는 연출과 반전을 바란다면 이 영화에 접근하지말길 당부한다. 특히 여자친구와 가족들이 함께할 영화는 절대 되지 못하면 심장이 약한 사람이나 비위가 약한 사람이라면 영화의 음향 효과만 즐기다 나와야 할 것이다.
슬래셔 무비 매니아에겐 괜찮은 영화일까? 내 자신도 슬래셔 무비를 좋아하는 편이라 생각했는데. 그리고 호스텔 같은 영화도 정말 재미있게 잘 보았는데.
이 영화 블러디 발렌타인에 지대한 관심이 있었지만,
호스텔과 비견될 수 없을 만큼에 짜증과 어어없음은 어쩔 수 없었다. 최고의 데이트 호러무비가온다라는 문구가 보이는가? 아무래도 이건 웬만한 남성조차도 보면서 짜증 낼만한 영화였다. 단순 잔인함이나 그 리얼한 장면을 원하는 남성만 보라.....
하지만, 그렇지 않고 짜임새 있는 연출과 반전을 바란다면 이 영화에 접근하지말길 당부한다. 특히 여자친구와 가족들이 함께할 영화는 절대 되지 못하면 심장이 약한 사람이나 비위가 약한 사람이라면 영화의 음향 효과만 즐기다 나와야 할 것이다.
영화의 살인범의 동기와 그 인간성과 정체성이 없다. 너무나 단순한 설정에서 줄거리를 보면 알겠지만, 10년 후라는 말이 왜 있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. 영화에 줄거리가 필요하지 않은 영화는 내 스타일에 정말이지 맞지 않는다. 그저 죽여주면 되는 건가? 관객들에게 대리만족을 주면 되는 것인가? 이 영화에서는 그런 인간의 어두운 면의 대리만족조차 주지 못한다. 그저 잔인함만 보여주면 되는 것일까? 보여주지 않아도 될 쓸데없는 장면이 많다. 호스텔의 B급 특유의 화면에서 보여지는 그 무엇는... 블러디 발렌타인에게는 없다.
영화를 보는 내내 이거 뭐지 무엇을 말하려는 거지? 라는 의문이 계속해서 들었다. 뻔한 아주 뻔한 설정에 이중 반전의 묘미도 없고. 이런 영화는 정말 그저 개인적으로 내 맘에 들지 않았다.
영화를 보는 내내 이거 뭐지 무엇을 말하려는 거지? 라는 의문이 계속해서 들었다. 뻔한 아주 뻔한 설정에 이중 반전의 묘미도 없고. 이런 영화는 정말 그저 개인적으로 내 맘에 들지 않았다.
영화에 대해 그리 할 말은 없다. 조금은 극장용으로 맞지 않았던 영화 블러디 발렌타인 혹시라도 여자친구와 이 영화를 선택하시는 남성분들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든다.
또한, 왜 이 영화가 계속해서 개봉일이 미뤄졌는지 알 수 있었다. 한국 정서에 맞지 않은 영화는 흥행 실패!! 그리고 이미 어둠의 세계에 손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어버린 현실 이 영화 블러디 발렌타인이 한국에서 흥행 실패는 이미 준비되었 있었다.
또한, 왜 이 영화가 계속해서 개봉일이 미뤄졌는지 알 수 있었다. 한국 정서에 맞지 않은 영화는 흥행 실패!! 그리고 이미 어둠의 세계에 손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어버린 현실 이 영화 블러디 발렌타인이 한국에서 흥행 실패는 이미 준비되었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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